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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아태 지역 메디컬 에스테틱 컨퍼런스 APMAC 개최

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비롯, 북•남미, 유럽 등 세계 우수한 의료진 260여 명 참여

한국엘러간(대표이사: 스티븐 나르도)은 지난 7~8일 양일에 걸쳐 서울 강남JW 메리어트 호텔 및 서울 성모병원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메디컬 에스테틱 컨퍼런스인 APMAC (Asia Pacific Medical Aesthetic Congress)을 개최했다.

엘러간이 개최하는 APMAC 은 지난 200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대표적인 글로벌 컨퍼런스로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우수한 의료진을 비롯, 북•남미, 유럽 등지에서 명성이 높은 의료진 20명 등 총 260여 명의 국내•외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가 참석하여 미용치료 및 관리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크게 필러 및 보톡스® 시술을 중심으로 한 얼굴 미용(Facial) 세션과 가슴 성형(Breast) 세션으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각 주제별로 다양한 국가의 최신 의료 트렌드 및 임상 경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얼굴 미용(Facial) 세션에서는 Total Face Beautification을 큰 테마로 각 얼굴 부위별 특성에 맞는 최신 필러 시술 기법 등을 공유했으며, 보툴리눔 톡신 제품들 중 최초로 획득한 적응증인 보톡스® 의 눈가주름의 일시적 개선 관련 최신 연구결과도 논의됐다. 또한, 비수술적 얼굴 미용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 중인 엘러간의 쥬비덤® 필러 제품 중 아직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인 볼리프트(VOLIFT®)의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

이 밖에 ‘아시아인을 위한 필러’를 주제로 시술 부위별 필러 제품 선택, 시술법 등에 대한 사례 공유 및 패널 토의도 참석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엘러간의 쥬비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료 현장에서도 폭넓은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받고 있으며, 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표 필러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슴 성형(Breast) 세션의 경우 환자들의 보다 높은 수술 만족도를 위한 사이즈 선택법, 수술법, 수술 후 관리법 등 각 세 단계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 및 국가별로 주요 임상 경험 등을 교류했으며, 오는 6월 한국에 공식 런칭 예정인 실리콘겔 인공유방 내트렐® 인스파이라(INSPIRA®) 의 다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비수술적 얼굴 미용치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존의 연구 발표 중심 학술대회와 달리 얼굴 부위별 시술에 대한 라이브 데모(Live Demo)를 진행함으로써 생생한 시술법의 공유를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엘러간 메디컬 에스테틱스 사업부 크리쉬나 사이 전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에서만 APMAC을 두 번이나 진행하게 된 것은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이끄는 중심 국가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번  APMAC 개최를 계기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의료진 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이 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엘러간은 얼굴 미용, 가슴 성형 등 미용 의료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서 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인 대표적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HA) 필러 제품인 쥬비덤®과 보툴리눔톡신 보톡스® 등을 판매하고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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