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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 전문의와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 -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

오는 6월 23일(월) 오후 6시, 서울대 간호대학과 웰니스 휴먼케어사업단 주최의 무료 지식나눔 강좌 <통합의학 전문의와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 -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가 서울대 간호대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내 몸에 독이 쌓인다>에서 4주간의 해독 프로그램 ‘더비움’을 통해 해독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제시했던 통합의학 전문의 서울대 간호대 강승완 교수와 꽃마을 종합검진센터 정양수 원장의 공동강의로 진행되며,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는 주제인 ‘1부-다이어트의 혁명 해독’과 여성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남성들도 관심이 많은 ‘2부-피부의 혁명 해독’으로 구성된다.
 

<통합의학 전문의와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는 매월 무료로 진행되는 지식나눔 강좌의 일환이며 이번 달 강좌는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 층도 유익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다이어트와 피부의 해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스스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통합의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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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으로 우울·불안 고위험군 조기 선별 가능 우울증과 불안장애는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존의 정신건강 선별 방식은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긴 설문에 응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개입 시점을 놓치기 쉬웠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아영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 없이 스마트폰의 센서 데이터와 일상적인 짧은 응답만으로 우울증과 불안장애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디지털 피노타이핑 기술을 개발했다. 디지털 피노타이핑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행동과 상태 변화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현대인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스마트폰이 생성하는 활동량과 위치 정보, 수면과 생활 리듬 데이터를 활용하면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더 이른 시점에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국내 지역사회 성인 455명을 대상으로 28일간 스마트폰 가속도계와 GPS 데이터를 수집하고, 일일 기분 상태 등에 대한 간단한 응답을 함께 받았다. 이후 주 1회 우울 및 불안 평가도구를 통해 고위험 여부를 판정하고, 스마트폰에서 얻은 센서 데이터와 자기보고 데이터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