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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 모범병원’ 지정

특수의료장비의 적절한 설치 및 모범적 활용 등에 대한 공인받아 ...

전남대병원(원장․송은규)과 화순전남대병원(원장․국훈)이 대한영상의학회(회장․김동익)가 실시한 인증평가를 통해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 모범병원」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령 제235호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에 의거, 국가가 정한 특수의료 장비인 CT(컴퓨터단층촬영장치),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장치), Mammo(유방촬영장치) 등의 특수 의료장비를 적절히 설치하고 모범적으로 활용해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 모범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2개 병원은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되었으며, 1년간 인근 의료기관의 특수의료장비 관리자에 대한 지도, 교육 등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수련병원 평가에 가산점을 부여받는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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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