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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동물실험시설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정책추진 협의체’구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동물실험시설 정책추진 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오는 12월 11일 한국제약협회(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국내에서 동물실험시설이 증가함에 따라 품질관리 능력을 국제적 수준으로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협의체는 한국실험동물협회와 실험동물학회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16명이 참여하며 동물실험시설 품질관리 기준(안)을 마련하고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1차 회의의 주요 내용은 ▲동물실험시설 종사자(관리자 등)에 대한 전문교육 강화 방안 ▲동물실험시설의 시설관리 밸리데이션 가이드라인(안) 검토 ▲우수동물실험시설 지정 관련 평가자문단 운영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협의체 구성·운영으로 동물실험시설의 품질관리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동물실험시설 관련 법령 개정 및 정책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품질관리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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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대한혈액학회, NGS 급여 확대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암학회(이사장 라선영)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암학회와 대한혈액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급여 확대 –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정준원 연세암병원 혈액암센터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각각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진료 현장에서의 정밀의료 활용 경험과 NGS 기반 치료 연계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NGS 선별급여 체계는 암종별로 상이한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미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밀의료의 구현 수준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 폐암에는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가 적용되는 반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주요 암종은 2023년 이후 본인부담률이 80%로 상향돼, 동일한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