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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올해 정신건강의날 화두는?...“이제는 정신건강! 마음을 돌보는 나라”

지역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 (10월) 다채

지역

행사명

일시

장소

주요내용

서울

정신건강의 날

기념 세미나

(국립정신건강센터)

2017.10.13()

13:00-17:30

국립정신건강센터

어울림홀

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발달장애 심포지엄

2017.10.20()

13:00-18:00

국립정신건강센터

대강당

1회 정신건강의 날기념세미나

한국인의 정신건강과 미디어의 역할

부산

정신건강의날 기념식

2017.10.13()

10:00~11:00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정신건강의날기념식 유공자표창

정신건강박람회 개막식

정신건강박람회

2017.10.13()~14()

10:00~18:00

정신건강 주제별 체험(5) 운영 및 캠페인 진행

(정신건강박람회)

대국민 강좌

2017.10.14()

14:00~15:00

주제: 행복의 제 1조건

(정신건강박람회)

정신건강 OX퀴즈

2017.10.14()

13:00-13:30

정신건강 OX퀴즈

(정신건강박람회) 힐링뮤직콘서트

2017.10.13()

14:00~15:00

버스킹공연 및 힐링 클래식 공연

정신장애인인식개선

걷기대회

2017.10.14()

10:30-12:30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걷기대회

정신장애인 권리선언

행운권추첨

대구

2017 정신건강박람회

"마음나누기, 행복더하기"

2017.10.19()~20()

10:00~18:00

대구엑스코 3

기념식, 유공자표창, 강연, 부스운영 등

인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2017.9.28.()

14:00~16:30

인천종합문화

예술회관

소공연장

유공차 표창 및 '쉼 드림' 매직 갈라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2017.10.10.()

~10.13.()

인천광역시청

정신건강캠페인, 스트레스 검진 및 상담

정신건강의 날 기념 페북 이벤트

2017.10.10.()

~10.16.()

페이스북

페이스북 이벤트

시도

행사명

일시

장소

주요내용

대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2017.10.17()

10:00~12:00

한밭 다목적체육관

1회 정신건강의 날기념식 유공자 표창

마음건강 힐링콘서트

경기

G-mind 정신건강음악제

2017.10.19()

12:00~16:00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

정신질환자 회복공연

G-mind정신건강 미술제 시상식

정신건강의 날 축하공연 등

G-mind

정신건강 미술제

2017.10.17()11:00

~10.21()18:00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담한 갤러리

G-mind 정신건강 미술작품 전시

충남

정신건강대축제 어울림 한마당

2017.10.13()

11:00~16:00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공연장

기념식, 정신장애인 당사자 문화공연 등

전북

정신건강, 자살예방의날 기념

2회토닥토닥그림

편지대회

2017.10.14()

13:00~16:00

전라북도청 야외공연장

정신건강의 날,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2회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어린이 그림편지 대회 개최

전남

2017정신건강의날

기념식 및

연합박람회

2017.10.12()

11:00~16:00

전라남도청 왕인실, 윤선도홀

2017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유공자표창, 공모전 시상식

연합박람회

경북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2017.10.14()

10:30~15:00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부스 운영등

경남

정신건강의 날 기념

경상남도 정신보건기관 연합체육대회

"으라차차 경남 힘내자 정신건강"

2017.10.20()

10:00~16:00

남해군 실내

체육관

식전행사(정신건강의날 기념식 및 유공자표창) 및 공식행사(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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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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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매점매석 32개 업체 무더기 적발…식약처 “유통망 정상화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매점매석 금지 규정을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고가에 판매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한 업체 4곳과 ▲동일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2개 업체는 두 가지 위반 사항에 모두 해당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시정명령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A 판매업체는 판매량 대비 150% 이상에 해당하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5일 이상 보유하다 적발됐으며, 해당 물량은 공급 부족을 겪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됐다. 또 B 판매업체는 특정 의료기관과 판매업체 등 33개 동일 거래처에 월평균 판매량의 최대 59배에 달하는 약 62만 개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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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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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기대와 거품 사이, 제약·바이오주를 다시 묻다 국내 증시에서 제약·바이오주는 언제나 ‘꿈을 먹고 자라는 산업’으로 불려왔다. 신약 하나가 수조 원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기대,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서사, 그리고 기술 혁신이라는 매력은 투자자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였다. 그러나 그 기대가 반복적으로 실망으로 귀결되면서, 이제는 냉정한 질문을 던질 시점에 이르렀다. 제약·바이오주는 과연 미래 산업인가, 아니면 구조적 거품 위에 서 있는 불안한 시장인가. 최근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 사태는 이 질문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먹는 비만약’이라는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황제주 반열까지 올랐던 주가는 불과 몇 주 만에 60% 이상 폭락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 실패가 아니었다. 계약 상대방의 불투명성, 과도하게 낙관적인 조건, 그리고 경영진의 주식 매각이 맞물리며 시장의 신뢰를 급격히 무너뜨렸다. 이 장면은 낯설지 않다. 2019년 신라젠의 임상 실패와 경영진 논란,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사태, 그리고 헬릭스미스의 반복된 임상 실패까지. 사건의 형태는 달라도 공통점은 분명하다. 기술 리스크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신뢰 리스크’였다는 점이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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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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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의사협회 “의료분쟁조정법, 사법리스크 완화 위한 의미 있는 진전” 국회가 의료사고 대응 체계를 대폭 손질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의료계와 환자 보호 제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2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형사특례 도입과 손해배상 대불제도 폐지, 불가항력 의료사고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포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사고 대응 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고 필수의료 분야의 사법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공소제한 등 형사특례와 불가항력 의료사고 범위를 기존 분만에서 필수의료 전반으로 확대한 점은 의료 정상화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해당사자 간 이견 속에서도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국회의 조정 노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다만 의료계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조항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의협은 “모호한 12대 중과실 기준과 의료사고 시 설명의무,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등은 향후 현장 혼란과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향후 하위법령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