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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줄기세포연구소, 피부줄기세포 배양방법 관련 특허 취득

특허성분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 3종 출시 예정

 

국내유일 정부승인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 연구기관인 CHA줄기세포연구소는 피부줄기세포의 배양방법 및 상기 배양방법으로 얻어진 피부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주름개선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에 대한 특허를 올 3월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특허성분은 세포 활동을 도와 피부 줄기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SG-1과 표피세포배양액이다. 표피줄기세포배양액 중 피부에 특별한 효과를 가진 7가지 성분으로 CHA-7 ComplexTM (표피세포배양액 유사 활성성분)도 개발하였다. 

CHA줄기세포연구소는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차움(대포 이정노)과 함께 개발한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에버셀의 새로운 제품 3종을 출시 할 계획을 갖고 있다. 제품 런칭과 판매는 홈쇼핑을 통해서 한다는 계획이다.

에버셀 관계자는 “특허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만큼 다른 제품들과 차별점이 있다. 일반 판매를 처음으로 계획하고 있는 만큼 기대도 크다.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제품 개발에 힘 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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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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