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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그룹,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런칭 기념 이벤트

회사 및 제품 정보 등 다양한 소식 제공 통해 소비자 소통 강화

휴온스 그룹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계열사 및 제품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신규 런칭했다고 밝혔다.


휴온스 그룹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런칭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휴온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런칭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런칭 기념 이벤트 참여 방법은 ‘휴온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후, 발송되는 이벤트 메시지 안의 링크로 이동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개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당첨자는 오는 19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와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회사의 중요한 뉴스와 신제품 소식, 프로모션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휴온스 그룹의 전 계열사에 대해 접근성을 높여 소비자 모두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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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