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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X드라이브 시연툴' 개발, 특약점에 비치

안경렌즈 종합 메이커사인 케미렌즈는 운전자용 `케미 X-드라이브’ 안경렌즈의 성능을 확인 할수 있는 'X드라이브 시연툴'을 개발해 전국 안경점 중 일부 특약점에 비치했다.


소비자들이 안경원에 보급된 시연 툴을 통해 `케미 X-드라이브’ 렌즈와 일반렌즈를 번갈아 비춰보면 성능을 바로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시연 툴은 자동차 헤드라이트 환경과 유사한 빛을 시연 툴의 작은 크기, 축소된 불빛으로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X-드라이브의 특장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시연툴에서 명순응(밝은 환경) 운전 상태를 재현한 자동차 라이트 불빛을 일반렌즈에 비춰본 결과, 눈부심 차단을 거의 못하는 반면 X-드라이브 렌즈는 차단 효과가 우수했다. 암순응(어두운 환경) 운전 상태에서 재현한 경우에도 X-드라이브 렌즈는 블루계열의 난반사를 차단해 눈부심과 빛 번짐을 막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케미렌즈가 작년 10월 출시한 X-드라이브 렌즈는 명순응(밝은 환경)에는 물론 암순응(어두운 환경)에도 선명한 시야 확보와 눈의 피로 방지를 할 수 있다. 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밤 시간에 자동차 전조등과 가로등에서 발생하는 눈부심과 빛 번짐을 동시에 방지해준다.


X-드라이브 렌즈는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인 400nm에서 99.9%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는 퍼펙트UV 기능과 디지털 유해광선인 청색광 차단 기능도 탑재돼 눈 건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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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중증 소아청소년 가족의 일상 지키는 의료돌봄 구축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가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안전하게 의료적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이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이하 도토리하우스)를 통해 중증소아 단기의료돌봄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개소 이후 누적 316명의 환자가 1,299건의 단기 입원을 이용하며 보호자 없는 의료 돌봄이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2023년 10월 도토리하우스를 개소하고 중증소아 단기의료돌봄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도토리하우스는 넥슨재단·보건복지부·서울대병원이 협력해 설립한 시설로, 24시간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중증 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은 의료기기에 의존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장기간 간병 부담을 떠안게 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도토리하우스는 이러한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환자에게는 안전한 의료적 돌봄을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잠시 돌봄에서 벗어나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센터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응급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