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1.2℃
  • 흐림강릉 5.5℃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5℃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9℃
  • 맑음광주 3.5℃
  • 흐림부산 9.4℃
  • 맑음고창 -0.3℃
  • 흐림제주 10.3℃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남병원에 구호물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엔에이치엔고도(주)(대표 이윤식)에서 기부한 4백만 원 상당의 생수를 코로나19 전담병원에 지원했다.

 엔에이치엔고도(주)는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전담병원 의료진과 코로나19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생수 기부를 마련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3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에 걸쳐 에브리워터 2L(6개입) 400세트와 500ml(20개입) 1,500세트를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남병원에 전달했다.

생수를 받은 서남병원 의료진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감염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엔에이치엔고도와 적십자의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생수 기부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 첫 도입 …“의료현장 활용도 높인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만성 코로나19증후군(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사업」 결과와 국내·외 최신 연구 근거를 반영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료지침」 최종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직무대리 정영기)는 국내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관리 대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 사업’을 추진해왔다.앞서 2024년 4월에는 환자 코호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발표해 진단·평가·치료 및 관리의 기본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 첫 도입이번 최종본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형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체계’를 새롭게 제안한 점이다.코로나19 미감염군과 구분되는 9개 핵심 증상을 도출해 점수화하고, 각 증상별 가중치를 합산해 13점 이상일 경우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정의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진단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또한 세계보건기구(세계보건기구), 미국 국립보건원(미국 국립보건원),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