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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단백질 브랜드 코어틴, 마케팅 강화

다음달 16일까지 SNS 통해 '단백질을 원해? 코어틴을 권해!' 챌린지 프로모션 진행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이 ‘코어틴 그린프로틴 액상’ 리뉴얼 출시 기념 '단백질을 원해? 코어틴을 권해!' 챌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챌린지형 프로모션으로 리스트에서 원하는 챌린지를 선택해 미션에 도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챌린지에 도전한 참여자들 중 우수자 선정을 통해 에어팟 맥스, 애플워치SE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코어틴의 전속모델인 배구 선수 김연경의 사인볼도 스페셜 기프트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종근당건강 공식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의 챌린지에 도전해도 참여 가능하며,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피드 또는 블로그에 미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된다.

코어틴 그린프로틴은 코어틴에서 출시한 고단백 음료다. 코어틴의 체계적인 영양 설계로 근육형성을 도와주는 필수 아미노산 BCAA 3,500mg과 비타민 및 미네랄 10종을 함유해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 보충까지 돕는다. 특히 1팩 기준 단백질 20g을 함량하고 있어 하루 한 팩으로 일상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저당 제품으로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며 100%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해 속 불편함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뚜껑이 있는 멸균팩 형태로 일상생활에서도 보관 및 섭취가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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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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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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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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