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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유브이슈드코리아 –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 시험 및 인증분야 MOU 체결

서울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서비스 기업인 티유브이슈드코리아(TÜV SÜD Korea, 대표이사∙사장 김두일)는 1월 21일 국내 대표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인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과 의료기기 등 전기전자 제품의 시험, 검사 및 인증 업무분야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사가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기술 서비스 및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의료기기를 포함한 전기전자 제품의 시험, 검사 및 인증 등의 상호협력 ▲전문인력, 기술정보, 학술정보 등의 교류 ▲현재 및 잠재 고객 마케팅 활동에서 상호협력 증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두일 티유브이슈드코리아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과 함께 국내 의료기기 및 전기전자 제품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의료기기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업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사의 강점이 더해져 고객에 보다 전문적, 기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양사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도 큰 기여를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번MOU 체결식은 이병업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장, 심재학 티유브이슈드코리아 전무 및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 성남 본원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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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