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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따뜻한 사랑 나눠요~”

‘더 클래식 500’, 사랑의 전기밥솥 전달식

서울시 광진구 ‘더 클래식 500’ (대표이사: 박동현) 자원봉사단이 지난 7일 자양3동 주민센터와 함께 저소득 노인 가구에 ‘사랑의 전기밥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클래식 500’의 박동현 자원 봉사 단장을 비롯하여 이영자, 김금자 부회장과 한정근 자양3동 주민센터 센터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자양 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가구 총 100세대에 전기밥솥이 전달 되었다.  

‘더 클래식 500’ 박동현 사장은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11년 시니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원 봉사단을 발대한 이후,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도보하는 나눔 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으로 입주회원들에게 최상의 커뮤니티, 프리미엄급 호텔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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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나이 탓만 아니었다”…혈중 지방·청력 저하가 ‘균형감각’ 무너 뜨려 어지럼증과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전정 기능 저하가 단순한 노화뿐 아니라 혈중 지방 수치와 청력 상태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전미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270명을 대상으로 전정 기능 변화와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 연령과 성별을 비롯해 고중성지방혈증, 고주파 청력 저하 등이 전정 기능 이상과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에서 전정 기능 저하의 주요 지표인 ‘교정성 단속안구운동’은 나이가 많을수록 뚜렷하게 증가했다. 특히 70대의 경우 40대보다 발생 가능성이 약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교정성 단속안구운동은 머리를 움직일 때 눈이 목표를 다시 잡기 위해 순간적으로 튀듯 움직이는 현상으로, 전정 기능 저하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검사 지표다.전체 연구 대상자 가운데 17.1%에서 이 같은 전정 기능 이상 징후가 관찰됐다. 또한 대사질환과 청력 상태 역시 중요한 영향 요인으로 확인됐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전정 기능 이상이 더 빈번하게 나타난 반면, 고혈압과 당뇨병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