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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몰, ‘100원딜 프로모션’ 진행 등 마케팅 강화

락토핏 골드, 프로메가 알티지, 아임비타 이문샷 등 종근당건강몰 인기 상품으로 프로모션 구성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자사몰 '종근당건강몰'이 '100원딜 프로모션' 진행 후 신규 회원가입이 크게 증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종근당건강몰에 따르면 지난 1일 100원딜 프로모션 시작 이후 일주일 간 일평균 신규 회원가입자는 7월 한 달 일평균 가입자 수와 비교했을 때 3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규 가입자의 유입이 자연스럽게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동기간 일평균 매출액 역시 294% 늘어났다.

100원딜 프로모션 기간 중 종근당건강몰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락토핏 골드 ▲프로메가 알티지 ▲락토핏 솔루션1 ▲루테인 지아잔틴 ▲아임비타 이문샷 등 종근당건강몰 인기 상품들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앞서 종근당건강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5월 종근당건강몰을 신규 론칭했다.

종근당건강몰은 론칭 후 매출액이 이전 대비 36배 상승하고 회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고객 감사의 의미로 8월 100원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종근당건강의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UX/UI를 적용하여 웹사이트를 구성했으며 성분별, 기능별, 브랜드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하며 고객 편의를 최대화했다. 또한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신규회원 프로모션, 수능응원 이벤트, 대량구매 특별할인 등 자사몰 내 프로모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종근당건강몰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종근당건강몰에 보내주시는 많은 사랑 덕분에 100원딜 프로모션의 쿠폰 조기 소진이 예상되고 있어 프로모션 연장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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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에 흔들리는 K-뷰티…정부, 3,500억 긴급지원·규제완화 총동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K-뷰티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와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원부자재 수급 차질과 물류비 급등 등 현장의 어려움이 심화되자 정책자금, 수출 지원, 규제 완화까지 총동원하는 대응에 나선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3일 충북 충주 소재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K-뷰티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계 피해 상황과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장품 ODM, 중소 브랜드, 원료·용기·물류 기업 등 업계 전반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를 직접 전달했다. 기업들은 중동 사태로 인한 원료 및 포장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을 가장 큰 문제로 지목했다. 원부자재 확보 지연은 생산 차질로 이어지고 있으며, 용기 공급 문제는 납기 지연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물류비 급등과 운송 지연까지 겹치며 수입과 수출 모두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는 즉각적인 대응 의지를 밝혔다. 한성숙 장관은 “미국 관세 정책에 이어 중동발 악재까지 겹친 상황에서 중소 화장품 기업들이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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