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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주류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방안' 주제로 제 45회 식품의약품안전열린포럼 개최

주류안전관리 정책방향 설명, 패널토론 등 발표가 진행될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은「주류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오는 6.15(14:00) 한국제약협회(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대강당에서 ‘제45회 식품의약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6월 국세청으로부터 ‘주류의 위생‧안전 관리’ 업무를 이관 받은 후 2011년 3월에 수립 발표한 「주류안전관리 종합대책」에 포함된 주류 위생관리 및 주류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발표내용은 ▲주류안전관리 정책방향 설명(식약청) ▲주류에 대한 소비자 불만사례(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우리 술의 경쟁력 제고방안(국립농업과학원) ▲패널 토론(관련공무원,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 참여) 등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열린포럼이 주류산업의 발전과 안전관리가 더욱 촉진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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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