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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비스제약 콜라겐 ‘레티젠’은 다르다... '맑고 투명' 특징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서 공개 주목 받아

김민승 원장 ‘What if Collagen itself is directly injected into the skin?’ 주제 직접 주입 ‘레티젠’ 강연,참석자들많은 관심 보여



피부에 직접 주입 하는  콜라겐 시술에 대한  관심이 피부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한국파비스(대표 최용은)가 판매하고 있는  '맑고 투명'한 콜라겐 ‘레티젠’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민승 원장이   ‘What if Collagen itself is directly injected into the skin?’ 이란 주제로  직접 주입하는 콜라겐 ‘레티젠’에 대해 강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이는 트렌드 변화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날 김민승 원장은 " 피부 속 콜라겐이 피부 구조를 지지하고, 탄력 및 재생 등에 관여하는 중요한 성분"이라며, "직접 피부에 주입한다면 보충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 설명했다. 

김원장은 이어 이렇게 피부에 콜라겐을 직접 주입하려면 "콜라겐 추출 및 정제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레티젠은 콜라겐 추출 과정 및 정제 과정이 확실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파비스가 출시한 ‘레티젠’은 순도높게 정제된 타입 1형 콜라겐으로, 피부와 동일한 구조의 콜라겐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콜라겐의 생성을 기다릴 필요 없이 콜라겐 그 자체를 직접 주입해 소실된 콜라겐을 바로 보충할 수 있으며, ‘레티젠’만의 기술로 불순물을 제거해 맑고 투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콜라겐  트랜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 파비스제약은  레티젠의 '맑고 투명’한   차별화 된 특징을  마케팅 포인트로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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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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