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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삼성서울병원

  • No : 941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2-01 08:52:45

◇삼성서울병원 ▲진료운영실장 온영근 ▲외래부장 백용한 ▲수술당일입원센터장 설호준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홍정용 ▲응급진료센터장 심민섭 ▲감염병대응센터장 강철인 ▲감염관리실장 조선영 

△암병원 ▲암병원 운영지원실장 김석진 

△심장뇌혈관병원장 이상철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 서우근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장성아 

△기획총괄 ▲기획실 실차장 유종한 ▲기획실 실차장 이정은 ▲커뮤니케이션실장 박희철 ▲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최규성 

△QI실 ▲환자행복팀장 전병준 

△교육인재개발실 ▲교육인재개발실 실차장(교육담당) 최윤라 

△병원발전지원실 ▲병원발전지원실 실차장 이지훈 

△연구부원장 겸 미래의학연구원장 허우성 ▲연구전략실장 정용기 ▲연구전략실 실차장(외과계) 박경아 ▲연구전략실 실차장(내과계) 박세훈 ▲피험자보호감독실장 강철인 ▲메타지놈연구센터장 김승태 ▲의공학연구센터장 윤진영 ▲사용자적합성평가센터장 조양현 ▲세포치료연구센터장 최병옥 ▲임상의학연구소장 이세훈 ▲임상시험센터장 김상진 ▲인력양성센터장 박연희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정명진 ▲의학통계센터장 김경아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새글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새글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3377 동정/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박병규 교수 관리자 2026/01/08
3376 인사/한국파마 관리자 2026/01/07
3375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 관리자 2026/01/06
3374 인사/신신제약 관리자 2026/01/06
3373 인사/종근당 그룹 관리자 2026/01/05
3372 동정/채원석 순천향대 부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1 동정/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이승훈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0 인사/유한양행 관리자 2026/01/03
3369 동정/안산병원 병리과 이주한 교수 관리자 2026/01/03
3368 부음/나현석 JW중외제약 개발본부 대외협력팀장 부친상 관리자 2026/01/01
3367 인사/명문제약 관리자 2025/12/31
3366 인사/분당서울대병원 관리자 2025/12/31
3365 인사/KH한국건강관리협회 관리자 2025/12/31
3364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12/31
3363 인사/충북대학교병원 관리자 2025/12/31
3362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진규 교수 관리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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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