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9.3℃
  • 흐림강릉 9.8℃
  • 서울 10.8℃
  • 흐림대전 10.6℃
  • 대구 11.2℃
  • 울산 11.1℃
  • 구름많음광주 11.8℃
  • 부산 12.1℃
  • 흐림고창 11.6℃
  • 박무제주 11.8℃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10.7℃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1.4℃
기상청 제공

인사/식약처 부장급 승진

  • No : 960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2-08 15:19:52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장 (전, 처장실 처장비서관.2월10일자) 
보건연구관  강주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410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새글 관리자 2026/03/27
3409 인사/ 질병관리청 과장급 전보 관리자 2026/03/13
3408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2026/03/13
3407 동정/최보윤 의원 관리자 2026/03/12
3406 동정/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 관리자 2026/03/12
3405 부음/한국애브비 스페셜티/안과 사업부 인대훈 전무 모친상 관리자 2026/03/09
3404 인사/메디톡스 그룹 관리자 2026/03/06
3403 인사/한독, 2026년 임원 관리자 2026/03/04
3402 인사/경희의료원 관리자 2026/03/03
3401 인사/태전그룹 관리자 2026/03/03
3400 인사/강동경희대학교병원 관리자 2026/03/03
3399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6/03/03
3398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6/03/02
3397 인사/경희의료원 관리자 2026/03/02
3396 인사/아주대의료원 관리자 2026/02/26
3395 부음/권상수(대한산악연맹 사무처장)씨 모친상 관리자 2026/02/22
339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태훈 연구부원장 관리자 2026/02/13
3393 동정/허휴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 관리자 2026/02/13
3392 인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리자 2026/02/10
3391 동정/명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민석 교수 관리자 2026/02/06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뷰티업계, ‘보이는 아름다움’에서 입증된 성분과 효과로 피부 관리하는 ‘고기능성 케어’로 재편 되나 최근 K뷰티 업계의 패러다임이 ‘보이는 아름다움’에서 입증된 성분과 효과로 피부를 관리하는 ‘고기능성 케어’로 재편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며 성분표와 원료까지 면밀히 살펴본 후 제품을 선택하는 ‘성분 중심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품 선택 시 기능성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며, 최근에는 전문의가 브랜드 및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해 성분의 효능을 보장하는 ‘닥터템(의사가 설계한 아이템)’이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대개 개발자의 전문성과 성분의 효능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두피를 관리하는 제품들에서도 차별화된 이력을 가진 전문의를 필두로 성분 경쟁력을 앞세워 입지를 다져나가는 닥터템이 등장하고 있다. 성분과 기능성을 충족하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만큼, 전문의 브랜드들도 라인업을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 리필드, 서울대 출신 피부과 전문의 양미경 박사 특허 성분 ’cADPR’ 활용… 고기능성 두피∙탈모케어 라인업 구축 콘스탄트의 리필드는 서울대 의과대학 및 서울대학교 병원 출신의 양미경 박사와 함께

제약ㆍ약사

더보기
제약산업이 지핀 ‘차량 5부제’…민간 에너지 절감 연대의 출발점 노재영칼럼/ 최근 에너지 위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는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고, 정부 역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 시행을 검토·확대하는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미약품 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하겠다고 밝힌 것은 단순한 내부 정책을 넘어, 민간 부문 전반에 던지는 상징적 메시지로 읽힌다. 이번 조치는 형식적 참여가 아닌 ‘선제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고, 차량 운행 제한뿐 아니라 전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을 세분화해 관리하겠다는 점에서 실효성을 담보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여기에 출장 최소화와 화상회의 전환까지 포함된 점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 업무 방식 자체의 전환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지점은 ‘민간 기업 최초’라는 상징성이다. 정부가 유가 급등 시 민간 영역까지 차량 5부제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제약기업이 먼저 움직였다는 것은 정책 수용을 넘어 정책을 ‘견인’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시행됐다는 점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