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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북아시아 총괄에 크리스찬 로드세스 사장 선임

한국, 대만, 홍콩 을 포함한 3개 시장 총괄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국내 법인인 ()한국얀센은 2024 9 2일부로 북아시아 제약부문 총괄에 크리스찬 로드세스 (Christian Rodseth) 신임 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임 로드세스 사장은 ()한국얀센 대표이사이자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북아시아 총괄로한국과 대만홍콩을 포함한 북아시아 클러스터 3개국을 이끌게 된다.

그는 2006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영업 사원으로 존슨앤드존슨에 입사한 이래아프리카와 유럽미국  여러 시장에서 영업과 마케팅전략기획 요직을 거쳤다최근까지 그리스폴란드루마니아를 비롯한 유럽 지역 5개국 총괄 사장으로서 유럽  중동 지역에서 가장 높은 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했으며여러 국가의 제약기업 협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혁신적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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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