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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멀미약 ‘노량캡슐’ 마케팅 강화

태전그룹이 지난 1 자사 대표 멀미약 '노량캡슐'의 홍보를 위해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의 대동맥이라 불리는 경부고속도로의 수원신갈IC 인근 K-Pad에서 진행된다. K-Pad는 가로 25m, 세로 10m 2면과 가로 16m, 세로 10m 1면 등 총 3면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 고속도로 초대형 3면 옥외광고판으로, 하루 평균 수십만 대의 차량이 지나가며 높은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광고는 이순신 장군이 그려진 노량캡슐 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노란 패키지와 대비되는 남색 배경을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으며, '효과 빠른 멀미약'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강조해 장시간 차를 타야 하는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멀미를 빠르게 해결해 줄 제품임을 전달하고자 했다.

노량캡슐은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진정),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구토억제), 피리독신염산염(대사 촉진), 카페인무수물(두통완화), 아미노벤조산에틸(구토억제) 등 5가지 주요 성분이 포함된 멀미약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에서 발생하는 멀미를 빠르게 완화하는 효과를 자랑한다. 국내 유일의 5가지 작용 기전을 모두 충족하는 종합 멀미약으로, 낚시꾼과 국내외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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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본부, 올 상반기 소식지로 현장 중심 정보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는 최근 제·개정 급여기준 등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담은 ‘2026년도 상반기 소식지’를 부산지역 요양기관과 유관 단체에 배포한다. 이번 소식지는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제도와 심사기준 등 의료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제·개정된 급여기준 ▲심사참고자료 제출목록 ▲청구오류점검 서비스 등 실무 중심의 유용한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제·개정 급여기준에는 의료행위 수가 및 심사기준 45항목, 약제 44항목, 치료 재료 12항목, 치과 수가 신설 4항목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급여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정진료와 올바른 진료비 청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6년도 자율점검 실시 항목과 심사참고자료 제출목록 간소화 내용 등 심사 관련 주요 사항을 포함했다. 부산본부는 이번 소식지를 통해 그간 추진해 온 지역사회 연계·협력 사업의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대표적으로 ▲부산광역시와의 업무협약 체결 ▲폐의약품 안심수거 노인일자리사업단 출범식 ▲부산시민 대상 건강교실 개최 등을 소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동반 성장 의지를 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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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법...일교차 크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벚꽃이 떨어지기 무섭게 여름이다. 아직 채 5월도 되지 않았지만 낮 최고기온이 최대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은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옷차림 선택에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신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피로가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수면 중에 면역세포가 재생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지키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단 역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버섯에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키는 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등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에도 좋다.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