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7.5℃
  • 흐림울산 6.8℃
  • 맑음광주 8.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2.5℃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3.8℃
  • 흐림금산 1.3℃
  • 맑음강진군 6.8℃
  • 흐림경주시 5.1℃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바이오산업 정책 목표, 2018년 세계 7위.. 1조원 교역규모 달성

강혁기 지경부 과장 바이오기술 산업 육성 적극 지원 밝혀

전 세계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1조원 교역규모를 가진 국가가 8개밖에 없는 가운데 한국이 9번째가 될 전망이다.

강혁기 지경부 바이오헬스과장은 13일 ‘한-미 보건혁신 세미나’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은 지난 30년 동안 중공업, IT, BT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했다”며 “이제는 바이오산업을 육성하여 2018에는 세계 7위에 등극할 수 있도록 바이오기술 산업 육성 정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를 위해 ▲핵심 연구개발 시범사업 추진 ▲만성 질환자에게 스마트케어 서비스 제공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강 과장은 ▲IT-BT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홍보 ▲새로운 헬스케어 산업 도입을 단기 과제로 ▲브랜드 개선 추구 ▲명품 의료기기의 발전 ▲연구개발 생산 활성화 ▲의료 시스템 정비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여 국내 보건의료 산업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장경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박사는 「국내 산업혁신과 발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Korea's Plans to Promote Development of and Innovation in the Domestic Industry)」을 주제로 발표를 하면서 “한국은 IT-BT의 융합과 디지털 병원을 통한 의료선진화를 통해 1조원 교역규모 달성을 가시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전 세계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1조원 교역규모를 달성하고 있는 국가가 8개 밖에 없다”며 “한국이 9번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민정준 제11대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임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제11대 민정준 병원장이 27일 미래의료혁신센터 미래홀에서 이임식을 갖고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병원 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임 기간 주요 발자취를 담은 헌정 영상 상영, 이임사, 공로패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민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의 비상진료체제를 언급하며 “의정 갈등과 전공의 사직 등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자리를 지켜준 구성원들 덕분에 병원이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 속에서 우리는 더 단단해졌다”며 “지역 의료가 흔들릴 수 있었던 절체절명의 시기에도 굳건히 병원을 지켜낸 여러분이 병원의 저력이자 스피릿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병원장 직책에서는 내려오지만, 병원의 구성원으로 돌아가 세계적인 암 연구의 메카이자 미래 의료 인재를 키워내는 요람이 되도록 현장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 병원장은 ▲강호철 진료부원장 ▲성명석 사무국장 ▲배홍범 기획조정실장 ▲김형석 의생명연구원장 ▲황준일 교육수련실장 ▲김창현 진료지원실장 ▲강승지 의료질관리실장 ▲김어진 감염관리실장 ▲권성영 기획조정부실장 ▲이동훈 전산부실장 ▲홍아람 홍보실장 ▲조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