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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랩, 중동 시장 내 한국 화장품 확장

에이든랩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세럼카인드(SERUMKIND)의 해외 B2B 바이어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세럼카인드를 통해 기존 아시아 및 유럽 시장을 넘어 중동,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B2B 유통망을 구축하며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를 주도할 계획이다.


세럼카인드의 글로벌 독점 총판사인 에이든랩은 2024년 중동 및 유럽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며,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주요 중동 지역의 B2B 유통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세럼카인드는 기존 스페인과 미국의 유통파트너를 포함하여,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구, 터키)등과의 신규 제품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바이어의 경우, 중동 지역에 특화된 신규 K-Beauty 제품개발 및 유통개척 협력 등 별도의 MOU를 체결하여 그 의미가 대단히 큰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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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