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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비스제약, 의료기기 우수 협력사 포르투갈 해외 워크샵 ...빛나네

우수 협력사 간 끈끈한 파트너십 구축...비즈니스 노하우 공유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현지 의료기기 시장 조사 등 글로벌 마케팅도 챙겨




한국파비스제약(대표이사  최용은) 최근 의료기기 영업실적이 우수한 협력사 대상으로  포르투갈에서 진행한 해외 워크샵(사진. 최용은 대표 우에서 네번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포르투갈 리스본과 포르투, 코임브라, 브라가, 오비두스 등 주요 도시들을 방문,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현지 의료기기 시장  조사 등 글로벌 마케팅에 주력했다.이를 통해 한국파비스제약과 우수 협력사 간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최용은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우수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파비스제약은 체내흡수성 지혈제 헤모스탑TR 및  아텔로콜라겐 사용조직 보충제 히아젠, 히아젠CT, 창상피복재 쥬벤콜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전국 약 200여 대리점과 협업하여 의료기기 영업망을 확대, 우수 의료기기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도 하반기 다양한 의료기기 신제품 런칭에 박차를 가하여 우수한 제품으로 치료재료 시장에 선두를 목표로, 사업 방향성을 다지고, 1등 업체로서 자리매김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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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