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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메디, 동국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제이앤피메디(대표 정권호)가 동국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 및 바이오헬스의료기기규제과학과(학과장 김성민)와 함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연구 협력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4월 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융합캠퍼스 상영바이오관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 중심의 현장 교육 및 평가 ▲겸임·외래교수 자격 부여를 통한 인적 교류 ▲산업체 수요 기반 인턴십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산학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인턴십 지원을 넘어, 산업계가 직접 교육 현장에 참여하고, 교육기관은 기업의 실무 요구를 반영하는 양방향 연계 구조를 통해 실질적 교육 효과와 채용 연계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2025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최소 2년간 운영되며, 운영 방식 및 세부 커리큘럼은 학생과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유연하게 설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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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