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28.7℃
  • 맑음서울 21.5℃
  • 맑음대전 21.7℃
  • 맑음대구 23.8℃
  • 맑음울산 24.5℃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5.4℃
  • 맑음고창 21.3℃
  • 맑음제주 24.2℃
  • 맑음강화 21.4℃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3℃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4.7℃
  • 맑음거제 23.6℃
기상청 제공

동아제약,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 출시

자일로메타졸린과 D-판테놀 복합 함유한 비강스프레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코막힘, 코손상 케어가 가능한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일로메타졸린과 D-판테놀(덱스판테놀)을 복합 함유한 비강스프레이로 코감기, 비염, 부비동염, 코막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코막힘 현상은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해 비강 내 혈관이 확장되며 발생한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의 주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은 코막힘의 원인인 비충혈 제거제로 확장된 비강 혈관을 수축시켜 코막힘,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00ml당 덱스판테놀 5,000mg을 함유해 비염으로 인해 건조해진 코 점막에 보습을 유지해주며 손상된 비강 점막 재생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앤원큐나잘스프레이는 실리콘 보호캡을 사용해 외부로부터 세균 유입을 방지하고 세밀한 분사력으로 코 점막 안쪽까지 도달이 가능하다. L-멘톨을 함유해 사용 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20ml로 필요에 따라 1일 3회 이하로 양쪽 비강에 각각 1회씩 분무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제19회 의료기기의 날’ 개최… “디지털 의료제품 강국 도약” 강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일상속에 든든한 힘, 의료기기와 함께 꿈꾸는 건강한 내일!’을 주제로 ‘제19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료기기의 날’은 의료기기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의료기기법」 제정·공포일인 5월 2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소병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브라질 위생감시청(ANVISA)의 Leandro Pinheiro Safatle 청장이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에서 “의료기기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축”이라며 “정부는 의료기기 산업이 미래 전략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규제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정부 포상이 진행됐다. 은탑산업훈장은 45년간 의료기기 분야에 종사하며 최신 의료기기 보급과 규제 개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 26-27시즌 PBA 팀리그 출정식 휴온스그룹 프로당구팀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가 새 시즌을 맞아 새로운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출정식을 통해 팀리그 돌입에 앞서 출사표를 던졌다. ㈜휴온스(대표 송수영)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26-27시즌 프로당구협회(PBA) 팀리그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은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을 소개하고 선수들의 새 시즌을 맞은 각오를 공유하며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는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래프트를 통해 강동궁, 응오딘나이, 서한솔, 김예은을 신규 영입하며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기존 선수인 주장 최성원, 김세연, 로빈슨 모랄레스, 최지민에 더해 신규 선수 선발로 경험과 안정감을 갖추며 팀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강동궁은 PBA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베테랑 선수로, 풍부한 경기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팀의 중심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트남 출신 강호 응오딘나이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팀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여자 선수 라인업도 강화됐다. 서한솔과 김예은은 LPBA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협, 2027년도 수가협상 결렬…"역대 최저 수준 인상안 수용 불가" 대한의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간 2027년도 의원급 요양급여비용(수가) 협상이 이틀간 이어진 밤샘 협상 끝에 최종 결렬됐다. 의협은 공단이 제시한 수가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역대 최저 수준이라며 수용을 거부했고, "일차의료를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한의사협회는 협상 결렬 직후 입장문을 통해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를 전하게 돼 송구하다"면서도 "고물가·고금리·고인건비의 삼중고 속에서 벼랑 끝에 내몰린 일차의료 현실을 고려할 때 공단이 제시한 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의협 협상단은 이번 협상에서 무너져가는 일차의료 회복을 위해 의료현실을 반영한 수가 인상과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러나 공단이 제시한 추가소요재정(밴드) 규모와 수가 인상률이 의료기관 운영 여건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수준에 그쳤다는 설명이다. 의협은 "의원급 의료기관은 필수의료 붕괴 위기 속에서도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 건강을 지켜왔다"며 "공단은 의료계가 제시한 합리적인 근거자료와 절박한 호소를 외면한 채 일방적인 불통 협상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필수의료 회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