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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 전북도 보건·의료·복지 종사자 재활 역량 강화 공동 워크숍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11일(목) 원광대학교병원 교수연구동 5층 은혜홀에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복지 종사자 재활 역량 강화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 약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재활의료체계 구축과 환자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원광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공동주관으로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 두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슬기로운 재활치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정책사업 추진사항 및 방향 ▲재활현장에서 활용가능한 보조기기 등 정책과 실무를 연결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오후 세션에서는 ▲근감소증 임상적 적용 ▲근감소증 근거중심 운동치료 ▲재활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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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화합물데이터 품질관리 고도화 논의…KCODE 플랫폼 구축 박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국내 화합물데이터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강원 고성 소노벨 델피노에서 ‘2026년 화합물데이터 품질선도센터 운영자문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화합물데이터 품질선도센터의 운영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화합물데이터 품질관리체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화합물데이터 품질선도센터 운영 컨소시엄인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케이메디허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운영자문위원과 과제 참여 연구원 등 20여 명은 화합물데이터 표준등록양식과 품질관리체계, 등록 플랫폼 구축 방향, 향후 사업 추진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화합물데이터 등록 과정에서 필요한 필수 입력 항목과 데이터 품질 점검 기준, 연구자 편의성을 고려한 등록체계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등록 플랫폼이 국가 연구데이터 관리체계 내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3개 기관이 공동 구축 중인 KCODE(Korea Chemical O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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