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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국립감염병연구소 성과조명 및 향후 발전방향 포럼 개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9월 25일(목) 청주오스코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 성과조명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제12회 감염병연구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는 감염병관련 산·학·연·관(산업계·학계·연구계·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현장에 참석하였고, 온라인(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포럼은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장의 기조강연(주제:「국립감염병연구소 성과조명 및 향후 발전방향」)을 시작으로 ▲「연구분야별(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병 연구, 감염병 백신 개발지원 등) 주요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와 제언을 진행하였고, 마지막으로 ▲「감염병 대비·대응 연구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의 역할」에 대해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립보건연구원 박현영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립감염병연구소가 그간의 연구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산·학·연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국립감염병연구소가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국가 핵심연구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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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의료 전문가 집단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현행 행정 중심 면허관리 체계의 한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해외 주요 국가에서 전문가 단체가 면허 관리와 윤리 규율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자율규제 체계가 자리 잡은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국가 행정 중심 관리 구조가 지속되며 전문직 책임성과 자율성이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의료계·학계·법조계·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가 자율규제 모델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 발제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미정 교수가 맡아 의료 전문직업성의 개념과 국제적 자율규제 사례를 발표하며, 대한의사협회 이재만 정책이사와 의료정책연구원 이얼 팀장이 국내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보건복지부 성창현 의료정책과장, 한양대학교 조동찬 교수, 대구 동구의사회 안원일 회장, 법무법인 의성 이동필 대표변호사, 시민단체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김형중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