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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미약품 신성재 전무 부친상

- 고인 : 고(故) 신용석 (향년 88세)
- 망일 : 2025년 10월 7일(화)
- 발인 : 2025년 10월 9일(목)
- 빈소 :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장 특2실
- 장지 : 천안추모공원 봉안당
- 연락처 : 041-550-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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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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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 ‘지역 공백’ 없앤다…14개 진료권역마다 최소 1곳 지정 정부가 전국 14개 진료권역마다 최소 1곳의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정체계를 손질한다. 지역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문제를 줄이고 고난도·중증질환을 거주지역 안에서 치료할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진료권역별 최소 1개소의 상급종합병원을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 규정」 개정안을 9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역 간 필수의료 서비스 공급 격차를 줄이고 진료권역을 중심으로 협력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은 각 진료권역에서 고난도·중증질환의 최종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인 만큼 지역별 배치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정부는 실제 환자들의 의료이용 양상을 반영해 지난 4월 상급종합병원 지정의 기준이 되는 진료권역을 기존 11개에서 14개로 세분화했다. 서울권은 서울권과 제주권으로, 경기서북부권은 인천권과 경기북부권으로, 충남권은 충남남부권과 충남북부권으로 각각 분리됐다. 이번 고시 개정은 진료권역 세분화에 따른 후속 조치다. 새로 나뉜 권역에서도 상급종합병원이 적절하게 배치되도록 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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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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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대웅제약 상대 손배 청구 500억→5000억원으로 10배 확대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10배 확대했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대웅제약 등을 상대로 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5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양사 간 영업비밀 침해 소송은 항소심에서 손해배상 규모를 둘러싼 공방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메디톡스에 따르면 청구액 확대는 항소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된 2025년 7월 31일까지의 대웅제약 침해제품 판매수량과 매출액, 확대된 손해 산정 기간 및 관련 법령의 증액배상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회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손해배상 관련 자료와 영업비밀 침해 행위의 고의성에 관한 자사 주장, 부정경쟁방지법상 증액배상 규정 등을 고려해 청구액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메디톡스가 이번에 제시한 5000억원은 전체 손해배상 가능액이라고 확정한 금액이 아니라 ‘명시적 일부청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가 현재까지 산정한 전체 배상 가능 금액 가운데 일부를 우선 청구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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