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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인사

동아쏘시오그룹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각 분야별 전문성과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핵심 역량을 내실화 함으로써 그룹의 미래 성장과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1. 승진

◇용마로지스

△부회장 이종철

△사장 황병운

◇동아에코팩

△부회장 박성근

△사장 오무환

◇에스티젠바이오

△사장 이현민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무이사 경영지원실장 겸 정책지원팀장 고승현

△상무 경영기획실장 이대우

△상무보 준법경영팀장 정성연

◇동아ST

△전무 ETC사업본부장 김윤경

△상무 경영기획관리실장 김상운

△상무 준법경영실장 겸 법무팀장 홍경표

△상무 생산본부장 임진순

△상무보 R&D사업개발실장 정진석

△상무보 제품사업개발실장 겸 사업개발팀장 최영진

◇동아제약

△상무보 박카스사업부장 송인식

△상무보 OTC사업부 마케팅부장 홍민아

◇동아오츠카

△상무이사 경영지원실장 박재영

△상무보 환경경영 TFT단장 김준하

◇아벤종합건설

△상무 경영지원실장 서호형

△상무보 안전보건실장 이증하

△상무보 사업지원실장 이동권

△상무보 기술지원실장 윤영호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겸 인사총무팀장 정유헌

◇동아참메드

△상무보 경영관리실장 이상원

2. 전환

◇에스티팜

△사장 대표이사 사장 겸 동아쏘시오그룹 R&D 최고책임자(CTO) 성무제

※ 시행일: 202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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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 폭증, 무엇이 문제인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착한 제도’라는 이름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가족 간병 부담 완화, 감염 예방, 간호 인력의 전문적 활용이라는 명분은 그 자체로 반박하기 어렵다. 그러나 정책은 선의만으로 지속되지 않는다. 해외 주요국이 이미 수십 년 전 겪고 통제에 나선 문제를 우리는 이제서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의 최근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비용 구조가 더 이상 관리 가능한 수준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준다. 제도 도입 이후 8년 만에 총 입원료가 32배 이상 증가했고, 장기적으로는 건강보험 수입을 초과하는 구조로 치닫고 있다. 이는 단순한 재정 팽창이 아니라, 급성기 의료체계가 돌봄 기능까지 흡수하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실패다. 이 문제를 해외는 이미 경험했다. 그리고 분명한 정책적 대응을 해왔다.미국은 급성기 병상이 ‘돌봄 병상’으로 전락하는 것을 가장 경계한다. 메디케어는 입원 재원일수가 길어질수록 병원에 대한 실질 보상이 줄어드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간호 인력 증원은 별도의 간호 관련 보상 체계를 통해 유도한다. 급성기 치료가 끝난 환자는 회복기·재활·장기요양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병원이 재정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장기입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