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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 ‘제5회 아시아 폐렴구균 심포지엄’에서 ‘젊은과학자상’ 수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5회 아시아 폐렴구균 심포지엄(5th Asian Pneumococcal Symposium)’에서 ‘젊은과학자상(Young Scientist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아시아 지역에서 폐렴구균 연구 발전에 공헌한 신진 연구자를 각국을 대표해 1인씩 선정하여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한국에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가 선정됐다. 중국은 베이징대학교 안하오란(Haoran An) 교수, 일본에서는 코리 살사빌라(Korrie Salsabila) 박사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 임상 및 백신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침습성 폐렴구균질환 감시체계 구축, 보건경제학적 모델링,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의 국내 도입 및 적용에 대한 연구를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침습성 폐렴구균질환 감시 네트워크를 통한 역학적 분석과 제언으로 한국의 백신 접종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한편, 아시아 폐렴구균 심포지엄은 아시아 전역의 백신, 역학, 미생물학, 공중보건 전문가들이 모여 폐렴구균 질환의 최신 연구 성과와 백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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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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