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빌리프랩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속 아티스트 엔하이픈(ENHYPEN)과 함께 진행한 헌혈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엔하이픈의 ‘뱀파이어’ 콘셉트를 헌혈과 접목한 이색적인 기획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캠페인이 진행된 서울 주요 헌혈의집(신촌‧강남역‧성수센터)과 헌혈버스는 엔하이픈의 신규 앨범 테마로 꾸며졌으며,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는 ‘블러드 바이트’ 초콜릿과 멤버 전원의 미공개 포토카드가 제공되었다.
특히 헌혈버스는 엔하이픈의 쇼케이스 및 음악방송 일정, 하이브 용산 사옥을 순회하며 운영됐다.캠페인 기간 열흘간 오프라인 헌혈자는 총 3,419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