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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일본 간사이 대학병원 해외 연수 실시

원광대학교병원 (병원장 서일영)이 교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선진 의료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간사이 대학병원 (Kansai University Hospital)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춰 해외 선진 의료기관의 운영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병원 경영 및 의료 서비스 실무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단은 간사이 대학병원의 주요 의료시설을 견학하고, 환자 중심의 서비스 프로세스와 최첨단 의료 장비 운영 현황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연수 기간 동안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의료질 관리(QI), 스마트 병원 구축 현황,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계된 의료 시스템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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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 확대·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되어 상시 사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심사평가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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