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론티어(대표 고준수)는 인도 합성 전문기업 Synthenta와 인공지능(AI) 기반 스몰몰레큘(small molecule) 디자인 및 합성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아론티어의 AI 기반 스몰몰레큘 설계 기술과 Synthenta의 화합물 합성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보다 효율적인 신약 후보 물질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론티어는 자체 AI 플랫폼 ‘AD3’를 통해 질환 타깃에 적합한 신규 스몰몰레큘 후보 물질을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ynthenta는 의약화학 분야에서 축적된 합성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화합물 합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신규 스몰몰레큘 디자인 ▲맞춤형 화합물 합성 및 최적화 ▲신약 후보 물질 발굴 지원 등을 포함한 연구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