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김재영 회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고인은 2026년 4월 19일 오전 6시 50분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입실은 같은 날 정오에 이뤄졌고, 입관은 4월 20일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은 4월 21일 오전 8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속초 선영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김송월 씨를 비롯해 장동식 씨, 자부 서효경 씨, 장금란·장은주 씨, 사위 김재영 회장과 이구희 씨 등이 있으며, 손자녀로는 김수현, 이승연, 이유빈, 김범준, 장가영, 장서영 씨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