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메디텍이 미용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자사 에스테틱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성과 복합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휴온스메디텍(대표 하창우)은 최근 삼성동 바임 부속의원에서 열린 대한미용의사회 제63회 스마트 아카데미에 참가해 주요 장비를 활용한 강연과 라이브 시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 아카데미’는 대한미용의사회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실제 시술 환경을 반영한 라이브 데모와 실전 적용 중심 교육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삼성노블의원 김해솔 원장이 ‘HIFU와 모노폴라 RF의 해부학적 시너지: 타겟 레이어링(Target Layering)을 통한 시술 완성도 향상’을 주제로 강연과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에너지 전달 깊이와 조직 특성에 따른 피부 레이어별 접근 방식과 함께 장비 특성을 고려한 복합 시술 전략이 소개됐다.
라이브 데모에는 휴온스메디텍의 대표 장비인 ‘더마샤인 듀오 RF’와 ‘린커브 프로’가 활용됐다. ‘더마샤인 듀오 RF’는 약물 주입기와 고주파(RF) 시술 기능을 결합한 장비로,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양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린커브 프로’는 얼굴 곡면 구조에 최적화된 카트리지를 적용한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장비로, 다양한 부위에 맞춘 정밀 시술이 가능하다.
휴온스메디텍은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장비 간 복합 시술 전략을 제시하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교육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제품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하창우 대표는 “스마트 아카데미와 같은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장비 활용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