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한국애질런트, 한국여성과학인기술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국내 여성 과학자 및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

한국애질런트(대표이사 사장 윤덕권)가 한국여성과학인기술지원센터(WISET)와 국내 여성 과학자 및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애질런트와 WISET은 향후 공동으로 WISET 아카데미와 애질런트고객교육분석센터에서 실시 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들은 미 취업 여성들을 대상으로 최신 애질런트 분석 기기와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WISET의 이혜숙 소장은 “국내 연구 개발(R&D)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일류 과학자, 화학자, 엔지니어 및 기술자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숙련된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할 것이다.” 라며,  “WISET은 숙련된 전문가에 대한 국가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사용하는 세계적 분석기기 업체인 애질런트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국내 과학계에서 여성들의 진출은 아직 활발하지 않다. 애질런트와의 공동 세미나, 전문화된 교육 및 기타 지원 활동 등을 통해, 보다 많은 국내의 미 취업 여성 또는 경력단절 여성 과학자들이 현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WISET은 2017년까지 국내에 200명 이상의 여성 과학자 및 엔지니어의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애질런트 화학분석그룹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 더글라스 잰슨(Douglas Janson)씨는 “애질런트는 혁신과 교육에 대해 강한 신념과 믿음을 갖고 있다.” 라고 밝히며 “하나의 기업으로서, 우리는 우리가 진출한 지역 공동체에서 경제적, 지적, 사회적 자산이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한국의 차세대 과학자, 화학자, 엔지니어, 기술자 등의 개발 및 육성을 지원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