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3.8℃
  • 구름많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0.2℃
  • 맑음대구 12.7℃
  • 구름많음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0.8℃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2.4℃
  • 흐림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9.0℃
  • 맑음금산 10.9℃
  • 구름많음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3.7℃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신풍제약, 준법경영강화선포식. 갖고 투명경영 실천 다짐

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은 7월 4일(금)∼5일(토) 양일간 설악대명리조트에서 전 영업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에 따른 ‘준법경영 강화선포식’을 거행했다.

이 날 선포식에서 신풍제약의 모든 임직원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할 것이며,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 대하여 제약업계는 물론 의료기관 및 의료관계자들과 한층 더 신뢰의 관계로 발전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신풍제약은 모든 제품은 생명에 대한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정도 경영과 자율 책임경영으로 지켜 나가고 있다. 특히, 고객중심의 경영을 토대로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건전한 의약품 경쟁질서 유지는 기본인 동시에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의약품 전체에 대한 사회의 신뢰와 신용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공급에 있어 이러한 부당한 판촉행위를 중지하고 공정 · 투명 · 자유로운 경쟁을 유지 · 촉진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신풍제약은 공정거래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정착시킴은 물론 준수를 철저히 실천 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짐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