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 가져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회장 송미란)는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 온종합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시아동복지협회 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소아병동 입원 환우 등 50여명을 초청하여 인형극, 매직쇼 등 위문공연과 사전에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4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총 3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였고 당일 행사에는 약 1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등 진행을 도왔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는 부산지역 중견 여성경제인 모임으로 매년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위문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산 온종합병원과 함께 소아병동 입원 환우까지 초청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온종합병원 역시 이날 행사에 장소 협찬은 물론 참가한 어린이에게 교통안전우산을 증정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미란 지회장(바이저(주) 대표)은 “누구보다 워킹맘들의 육아 고충을 이해하고 있는 여성 경제인 모임이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우리 지회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 이외에도 지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회원사들의 힘을 모아 창업 청년멘토링, 혹서기 삼계탕 봉사, 설·추석 명절 소외 노인 돕기 등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