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1.8℃
  • 흐림강릉 14.5℃
  • 서울 13.1℃
  • 대전 13.2℃
  • 흐림대구 14.9℃
  • 울산 15.7℃
  • 흐림광주 12.4℃
  • 부산 16.0℃
  • 흐림고창 12.6℃
  • 제주 14.5℃
  • 흐림강화 11.3℃
  • 흐림보은 13.2℃
  • 흐림금산 13.8℃
  • 흐림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전남대병원 사회복지시설 2곳 위문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설날을 앞두고 2일 사회복지시설 2곳을 위문했다.

전남대병원 이관봉 사무국장과 문정선 간호부장은 이날 광주 광산구에 있는 이주민 지원센터와 나주시 소재 이화영아원을 방문, 각각 성금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의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이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전남대병원이 찾아간 이주민지원센터는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근로상담・의료진료・현장방문 등을 통한 돌봄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화영아원은 미혼부모의 아동・한부모가정의 아동 등 만 5세 이하의 영유아 50명을 보호하면서 사회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2곳씩을 위문해 왔으며, 전남대병원 봉사단체인 학마을봉사회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서고 있다.

이날 윤택림 병원장을 대신해 방문한 이관봉 사무국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 면서 “전남대병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 등 사랑나눔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삐콤씨 파워 100정’ 한정판 출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의 한정판 제품인 ‘삐콤씨 파워 100정’을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은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기업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963년 영양 결핍 시대에 국민 영양 보급을 목적으로 출시된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의 전통성을 강조했다. 당시 ‘삐콤정’은 보릿고개 시절 비타민 B 결핍으로 고통받던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하며 각기병 등 영양 부족 질환을 예방하는 국민 상비약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에게 100년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창업주 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 정신인 “가장 좋은 약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공급한다”는 철학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고객 신뢰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 이르러서는 현대인의 피로 회복을 위해 최적화된 성분 설계를 반영했다. 생체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 3종(벤포티아민 50mg,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 6mg, 피리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