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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노인복지센터, ‘친절봉사단’ 모집

유한노인복지센터(원장 신보미)는 오는 30일까지 친절봉사 캠페인 전개를 위한 ‘친절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절봉사단은 노인방문요양서비스의 격을 높이고 친절과 미소로 어르신을 맞이해 다시 찾고 싶은 유한센터와 노인방문요양서비스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100명 정도이다. 신청 접수는 유한노인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전자우편(homecare24@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한노인복지센터는 8월 친절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친절봉사 캠페인 등 노인방문요양서비스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유한노인복지센터 신보미 원장은 “2017년은 노인복지서비스를 시작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다양한 봉사와 행사가 계획되어 있고, 유한노인복지센터의 해와 함께 많은 방문객이 우리 기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친절봉사단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유한노인복지센터 이미지를 브랜딩하고 고품격 맞춤 방문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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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대한혈액학회, NGS 급여 확대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암학회(이사장 라선영)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암학회와 대한혈액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급여 확대 –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정준원 연세암병원 혈액암센터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각각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진료 현장에서의 정밀의료 활용 경험과 NGS 기반 치료 연계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NGS 선별급여 체계는 암종별로 상이한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미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밀의료의 구현 수준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 폐암에는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가 적용되는 반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주요 암종은 2023년 이후 본인부담률이 80%로 상향돼, 동일한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