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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평가원 고객센터,‘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 7년 연속

신속 정확한 응대로 국민 감동 실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심사평가원’) 고객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7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평가조사에서 7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 KSQI(Korea Service Quality Index)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써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가치를 전달하는 접점에서 고객이 지각하는 수준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평가하여 지수화 한 것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41개 산업의 247개 기업 및 기관 콜센터를 대상으로 전화모니터링 방식을 이용하여 해당기관에 대한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5개 항목을 조사한 후 평균 90점이 넘으면 우수콜센터로 선정한다.


심사평가원 고객센터는 그 간 신속한 전화 상담을 위해 노후화된 고객상담 시스템을 교체하고 ‘장애 발생 시 대처요령’을 마련하는 등 전화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담업무매뉴얼 개정 등 체계적인 고객센터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심사평가원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세부평가 항목 중 통화연결성, 고객 문의에 대한 적극적 안내 등 5개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심사평가원 고객센터는 지난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한 ‘ARS 서비스 운용실태 분석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의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도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서비스 수준이 우수함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심사평가원 송문홍 고객홍보실장은 “앞으로도 고객관점의 수준 높은 상담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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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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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실용화 공로자 9인 포상…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성과 조명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이하 신약조합)은 2월 27일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6회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표창식’과 ‘제12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표창식에서는 난치성 질환 혁신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기술이전에 기여한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와, 유전자 재조합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국산 39호 신약)’ 개발 및 국내 품목허가 승인에 기여한 GC녹십자 이재우 전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알지노믹스는 2025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약 1조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RNA 기반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GC녹십자는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를 개발해 국가 백신 자급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은 혁신 신약개발 성공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개발 중심 기업 연구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0년 과기정통부 승인을 받아 제정된 상이다. 올해까지 총 11명이 수상했다. 제6회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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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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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젊은의사정책연구원’ 공식 출범…근거 기반 의료정책 대안 제시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한성존, 이하 대전협)가 3월 1일 젊은 의사들의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의료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싱크탱크 ‘젊은의사정책연구원(Young Physicians' Policy Institute)’을 공식 발족한다. 한성존 대전협 회장은 “지난 시간 우리가 몸으로 부딪치며 외쳤던 목소리들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으려면 이제는 근거와 데이터라는 강력한 무기가 필요하다”며 “젊은의사정책연구원은 젊은 의사로 하여금 단순한 정책의 객체를 넘어 미래 의료를 설계하는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의사정책연구원(이하 젊의연)은 과거 의정 갈등 과정에서 젊은 의사들이 정책 결정 구조에서 소외됐던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의사의 관점에서 ‘근거 중심(Evidence-based)’ 정책 제안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을 합리적으로 재건하기 위해 설립됐다. 초대 연구원장은 박창용 대전협 정책이사가 맡는다. 젊의연은 연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관련 전문 연구원 채용을 완료했으며, 이달 중 첫 연구과제 수행에 착수할 예정이다. 젊의연의 제1호 연구과제는 ‘보호수련시간(Protected Time) 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