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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현대용 전임의,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현대용 전임의의 논문이 최근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좌주간지 관상동맥 중재술 후에 안정형 협심증과 급성관상동맥 증후군 환자의 2년간 임상경과(Two year clinical outcome in stable angina and acute coronary syndrome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of left main coronary artery disease) : 교신저자-정명호 교수’이며, 내용은 전남대병원에서 좌주간지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술받았던 448명의 환자를 2년간 추적관찰 한 결과이다.


이 논문에서 추적관찰 대상 환자들의 2년간 생존율은 안정형 협심증 환자의 경우 93%,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는 93%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두 환자군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 유의한 사망예측 인자는 고혈압·심부전증 발생·대동맥 풍선펌프의 사용 등이었으며, 급성관상동맥 증후군 환자도 좌주간지 관상동맥 중재술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대한내과학회지 영문잡지인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지 11월호에 게재되기도 했던 이 논문의 결과는 좌측 주간지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술받는 고위험 급성관상동맥 증후군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남대병원의 관상동맥 중재술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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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노사·협력업체 합동 산재예방 안전 활동 전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금)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 바 있다. 지난 14일에는 충북 제천에 위치한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함께하는 ‘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직접 체험하고, 상황별 예방수칙과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졌다. 보훈공단은 올해 ‘2026년 안전보건경영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현장 위험성 평가 및 안전 점검을 통해 발굴된 지적 사항과 허용 불가 위험 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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