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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한국형 보건의료관리시스템, 중동서 첫 시동

심사평가원,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프로젝트 가동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6월 4일(일) 바레인 현지 로타나 호텔에서 프로젝트 착수 행사(Kick-Off)를 갖고, 바레인 정부와 체결한「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 성공을 다짐했다.


프로젝트  행사에는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구현모 주 바레인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바레인 정부는 한국 대표 인사를 국빈으로 맞이했다.



또한 ‘셰이크 칼리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부총리, ‘셰이크 모하메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SCH 의장, ‘파이카 빈 사이드 알 살레’ 보건부 장관 등 바레인 측 대표인사와 쿠웨이트 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라마단 기간이 무색할 만큼 성대한 행사를 가졌다.


약 2년 8개월 간 수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제도 운영의 근간이 될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 ▲국가건강보험정보시스템 ▲국가의료정보활용시스템 등 3가지 IT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의 첫발을 딛는 중요한 자리였다.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은 “대한민국 건강보험 40년의 경험을 이번 바레인 프로젝트를 통해 전달하여 바레인 정부의 건강보험 개혁과 국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레인 정부는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김승택 심사평가원장, ‘셰이크 칼리드 빈 압둘라 알칼리파’ 부총리, 바레인 국회 상·하원 의장, 및 보건부 장관과의 면담 자리를 마련하여 건강보험제도를 포함한 양국 간의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에 관해 폭 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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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노사·협력업체 합동 산재예방 안전 활동 전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금)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 바 있다. 지난 14일에는 충북 제천에 위치한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함께하는 ‘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직접 체험하고, 상황별 예방수칙과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졌다. 보훈공단은 올해 ‘2026년 안전보건경영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현장 위험성 평가 및 안전 점검을 통해 발굴된 지적 사항과 허용 불가 위험 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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