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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경희의료원, ‘2017 환자안전 주간행사’ 개최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교직원 및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7 환자안전 주간행사’를 진행했다.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된 이번 주간행사는 정확한 환자확인과 낙상예방을 위해 환자 및 보호자를 교육하는 ▲환자안전 캠페인 ▲교직원 대상 환자안전 최우선 다짐 서명 캠페인 ▲제6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환자안전의 날 행사에는 임영진 의료원장, 김건식 병원장, 김성수 한방병원장, 김덕윤 기획진료부원장(핵의학과), 김성완 환자안전본부장(이비인후과)을 비롯한 교직원 2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인간은 왜 실수하는가(숭실대학교 박태준 교수) 초청특강 ▲2016학년도 환자안전 개선사례보고와 환자안전문화 조사 분석 결과 발표(김성완 환자안전본부장) ▲교직원 공모 안전 슬로건·로고송 및 콘텐츠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환자 및 직원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 것”이라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교직원은 물론 환자 및 보호자의 참여를 이끌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직원들이 환자 안전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만큼 더욱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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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덴마크 제약·바이오 협력 가속…주한덴마크대사관, LEO Pharma와 피부질환 혁신 비전 공유 주한덴마크대사관은 덴마크 글로벌 제약사 LEO Pharma의 프레데릭 키어(Frederik Kier) 국제사업 총괄 부회장과 신정범 레오파마 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지난 2월 4일 서울 대사관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프레데릭 키어 부회장 취임 이후 첫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레오파마의 글로벌 전략과 한국 시장의 역할을 공유하고 한-덴마크 양국 간 제약·바이오 협력 강화 및 미래 헬스케어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덴마크대사는 “대사관은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높은 가치와 신뢰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오늘날 기업과의 협력은 단순한 경제 교류를 넘어 글로벌 보건과 혁신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외교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스 프리보르 보건의료 참사관은 레오파마 코리아와 대사관이 추진해 온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피부질환 치료 혁신과 보건의료 협력 확대를 위한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프레데릭 키어 부회장은 레오파마의 글로벌 전략과 혁신 신약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레오파마는 1908년 설립 이후 100년 이상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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