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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유사나, 온라인 이벤트 실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팀유사나의 후원을 받는 동계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Go! 대한민국, Go!팀유사나’ 온라인 포스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7일) 밝혔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는 전 세계적으로 스포츠 후원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기업 중 한 곳으로, 국내에서는 현 국가대표를 비롯한 최정상급 동계 스포츠 선수, 국가대표 유도팀과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의 공식 뉴티리션 파트너로 후원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진수, 김철민, 이진영 선수의 추가 후원을 결정했으며, 이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Go!대한민국, Go! 팀유사나’ 이벤트를 특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사나 공식 네이버 포스트(http://post.naver.com/usanamarketing)를 통해 오늘 7일(월)부터 오는 16일(수)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종목 중 팀유사나가 후원하는 선수들의 종목과 함께 팀유사나 선수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10명)는 오는 21일(월) 포스트를 통해 발표되며, 유사나의 대표 항산화 건강 제품인 ‘프로후라바놀C300’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유사나의 ‘프로후라바놀C300’은 항산화 효과에 좋은 비타민C와 부성분으로 포도씨추출물을 균형적으로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프로후라바놀C300에는 유사나만의 첨단 과학기술인 뉴트리션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NHT)가 적용되었으며, 우리 몸 속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건강하게 돕는 항산화 작용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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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일상 공간 전반에서 간접흡연 노출 사례 다수 확인 질병관리청이 간접흡연의 건강 피해와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기획보고서를 발간했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담배폐해 기획보고서: 간접흡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의 Surgeon General’s Report(SGR), 호주의 Tobacco in Australia 등 국외 선행 사례를 참고해 마련된 담배폐해보고서 발간 체계에 따라 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2022년 「담배폐해 통합보고서」를 시작으로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기획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주제인 간접흡연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2차 흡연뿐 아니라, 흡연자의 날숨이나 옷·생활공간에 남아 있는 담배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3차 흡연까지 포함한다. 질병관리청은 비흡연자 역시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으며,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확산으로 흡연 노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고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의학·보건학·심리학 등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흡연폐해조사·연구 전문가 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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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사수급 추계, 최종 결론 아냐…국제 기준 미흡·검증 필요”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발표된 의사수급추계위원회의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검증을 시도한 점은 평가하면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검증 방식과 불충분한 논의 과정을 문제 삼으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에서 의협의 책임론을 주장한 가운데 나온 첫 공식입장이다. 의협은 이번 추계 결과에 대해 “변수 설정에 따라 예상값이 최대 2배까지 차이 날 만큼 의사수급 예측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번 결과를 최종 결론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계 결과에 대한 검증 절차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추계 결과를 도출한 근거 자료와 분석 과정, 분석 코드 등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며 “자료 검증을 위해 추계위 측에 원자료와 분석 방법, 분석 코드 제공을 요청했으며, 이를 토대로 자체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협이 별도로 수행한 분석 자료와 연구 공모 과제 결과가 곧 발표될 예정으로, 이를 통한 교차 검증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의사 노동량과 생산성 등 핵심 변수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