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수)

  • 맑음동두천 -9.8℃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3.5℃
  • 맑음울산 -2.6℃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4.6℃
  • 흐림제주 2.4℃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5.8℃
  • 구름조금강진군 -2.4℃
  • 구름조금경주시 -3.3℃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브랜드데이 행사 개최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Invisalign)’이 오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비절라인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인비절라인 브랜드데이는 인비절라인 제품의 특성과 기술력을 알리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8일부터 3일간 매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설치된 ‘인비절라인 브랜드데이’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셀럽과의 사진촬영,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이벤트 참가자들을 위해 컵과일, 영화예매권, 스마일 거울 등 풍성한 선물도 준비되어있다.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은 포토 키오스크에서 본인의 예쁜 미소를 촬영해 출력할 수 있으며, 출력완료 후 증정되는 간단한 인비절라인 퀴즈 쿠폰을 작성하면 미니 바에서 달콤한 컵과일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월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인비절라인 서베이에 참여하면, 일일 선착순 150명(총 450명)에게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 1매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비절라인 공식 모델이자 야구여신으로 잘 알려진 SBS Sports 김민아 아나운서와 엠넷(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그램 출신 김예현이 행사 첫째 날과 둘째 날 각 특별 셀럽으로 참여해 고객들과 포토월에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18일 금요일 낮 12시, 김예현은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각 30분간 포토 이벤트를 실시하며, 찍은 사진은 즉석에서 인화해 증정한다.


인비절라인 관계자는 “투명교정에 대해 관심이 높지만 브랜드 제품이 있다는 것은 고객들이 잘 모를뿐더러 제품을 평소 접하기 쉽지 않다”며, “이번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인비절라인 제품의 기술력을 체험하고, 다양하고 푸짐하게 준비한 이벤트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일상 공간 전반에서 간접흡연 노출 사례 다수 확인 질병관리청이 간접흡연의 건강 피해와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기획보고서를 발간했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담배폐해 기획보고서: 간접흡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의 Surgeon General’s Report(SGR), 호주의 Tobacco in Australia 등 국외 선행 사례를 참고해 마련된 담배폐해보고서 발간 체계에 따라 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2022년 「담배폐해 통합보고서」를 시작으로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기획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주제인 간접흡연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2차 흡연뿐 아니라, 흡연자의 날숨이나 옷·생활공간에 남아 있는 담배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3차 흡연까지 포함한다. 질병관리청은 비흡연자 역시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으며,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확산으로 흡연 노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고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의학·보건학·심리학 등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흡연폐해조사·연구 전문가 자문단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협 “의사수급 추계, 최종 결론 아냐…국제 기준 미흡·검증 필요”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발표된 의사수급추계위원회의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검증을 시도한 점은 평가하면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검증 방식과 불충분한 논의 과정을 문제 삼으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에서 의협의 책임론을 주장한 가운데 나온 첫 공식입장이다. 의협은 이번 추계 결과에 대해 “변수 설정에 따라 예상값이 최대 2배까지 차이 날 만큼 의사수급 예측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번 결과를 최종 결론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계 결과에 대한 검증 절차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추계 결과를 도출한 근거 자료와 분석 과정, 분석 코드 등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며 “자료 검증을 위해 추계위 측에 원자료와 분석 방법, 분석 코드 제공을 요청했으며, 이를 토대로 자체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협이 별도로 수행한 분석 자료와 연구 공모 과제 결과가 곧 발표될 예정으로, 이를 통한 교차 검증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의사 노동량과 생산성 등 핵심 변수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