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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10주년 기념 B2C 대상 첫번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프로슈머’ 모집

메디컬뷰티 전문기업 ㈜에스트라(대표 임운섭)에서 올해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출시 10주년을 맞아 8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1st 프로슈머’를 모집한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프로슈머’는 미공개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향후 제품 개발 방향 및 마케팅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일반 고객으로선 경험해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활동에 참여 가능하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박소연PM은 “이번 에스트라 프로슈머 모집 이벤트는 병의원 기반의 B2B 채널에 집중해 온 에스트라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B2C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난 10년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에스트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에스트라 페이스북(www.facebook.com/aestura)에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사용 후기를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SNS 이용자 중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제품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총 15명을 선정한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프로슈머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매달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제품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프로슈머의 활동을 기념할 수 있는 인증패를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활동 우수자로 선정된 3명에게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제품을 1년 간 증정하며, 응모자 전원에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샘플키트’를 증정한다.

한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라인은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피부지질 성분과 유사한 지질복합체 DermaON®을 함유하여 피부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주며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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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일상 공간 전반에서 간접흡연 노출 사례 다수 확인 질병관리청이 간접흡연의 건강 피해와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기획보고서를 발간했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담배폐해 기획보고서: 간접흡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의 Surgeon General’s Report(SGR), 호주의 Tobacco in Australia 등 국외 선행 사례를 참고해 마련된 담배폐해보고서 발간 체계에 따라 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2022년 「담배폐해 통합보고서」를 시작으로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기획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주제인 간접흡연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2차 흡연뿐 아니라, 흡연자의 날숨이나 옷·생활공간에 남아 있는 담배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3차 흡연까지 포함한다. 질병관리청은 비흡연자 역시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으며,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확산으로 흡연 노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고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의학·보건학·심리학 등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흡연폐해조사·연구 전문가 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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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사수급 추계, 최종 결론 아냐…국제 기준 미흡·검증 필요”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발표된 의사수급추계위원회의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검증을 시도한 점은 평가하면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검증 방식과 불충분한 논의 과정을 문제 삼으며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에서 의협의 책임론을 주장한 가운데 나온 첫 공식입장이다. 의협은 이번 추계 결과에 대해 “변수 설정에 따라 예상값이 최대 2배까지 차이 날 만큼 의사수급 예측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번 결과를 최종 결론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계 결과에 대한 검증 절차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추계 결과를 도출한 근거 자료와 분석 과정, 분석 코드 등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며 “자료 검증을 위해 추계위 측에 원자료와 분석 방법, 분석 코드 제공을 요청했으며, 이를 토대로 자체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협이 별도로 수행한 분석 자료와 연구 공모 과제 결과가 곧 발표될 예정으로, 이를 통한 교차 검증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의사 노동량과 생산성 등 핵심 변수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