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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아티스트리, 브랜드 체험 행사 통한 소비자 소통 강화

부산국제영화제 6년 연속 후원 기념하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브랜드 대형 조형물 전시 및 영화의전당서 아티스트리 브랜드 체험 버스 운영

 아티스트리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최를 맞아, 영화제가 폐막되는 오는 10월 21일(토)까지 다양한 브랜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영화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아티스트리는 ‘세상의 모든 여자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삶을 사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고자 6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스폰서로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해 이색적인 콘셉트의 브랜드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과 지속적으로 교감하고 있다.


올해 아티스트리는 브랜드의 상징성과 예술성을 갖춘 대형 조형물을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카인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에 선보이며 관객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웅장한 규모감으로 설치 직후부터 이목을 끌고 있는 이 조형물은 아티스트리의 브랜드 로고를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내 온 아티스트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아티스트리만의 ‘진취적인 아름다움(Forward Beauty)’을 강조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구성도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형태로 설계했다.


특히, 가로 23m, 세로 4m에 달하는 크기와 광택 처리되어 부산의 바다 및 해변을 밝게 비추는 폴리싱 스테인레스 소재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비프빌리지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티스트리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비타민C+ 히알루론산 트리트먼트 체험 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아티스트리만의 더블 비타민C와 더블 히알루론산 포뮬러로 비타민C 항산화 케어와 피부 수분 탄력 개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신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고, 피부 진단 및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아티스트리는 체험 버스 내에서 메이크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메이크업 가상 시연을 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제품과 함께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 채널에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아티스트리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국암웨이 마케팅 이미혜 전무는 “매년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부산 시민들과 영화 팬들을 만나 소통해 온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마련한 다양한 브랜드 체험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아티스트리의 브랜드 가치과 진정성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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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선출 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2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윤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현재 제17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사립대학병원 발전과 의료경영 혁신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미래의학 선도를 위한 혁신 기반을 마련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과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문적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수련병원 제도 발전을 이끈 바 있다. 교내에서는 안산병원 교육수련위원장, 의료원 의무기획부처장,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및 병원장 등을 두루 맡아 병원 경영 내실화와 진료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의료·교육·연구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경험이 이번 협의회장 선출의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선출을 계기로 사립의대 및 사립대의료원을 둘러싼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