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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고도비만 은둔환자 치료 나서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은둔환자 의료지원 캠페인’의 고도비만 치료 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캠페인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한국자원봉사협의회(이하 한봉협)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선천적인 신체장애 또는 불의의 사고로 사회와 격리된 채 살아가고 있는 은둔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남철 회장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열린 ‘은둔환자 의료지원단 발족·업무협약식’에 참석, KMI·한봉협의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은둔환자 의료지원 캠페인’은 은둔환자에 대한 의료지원은 물론 이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게 목적이다.


365mc는 고도비만에 해당하는 은둔환자의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 식이영양상담부터 약물 치료, 비만 시술 및 지방흡입 수술까지 전반적인 비만 치료를 진행한다. ‘세계적인 고도비만 치료의 대가’ 365mc 천호점 조민영 대표원장이 주치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남철 회장은 “‘알을 깨고 한 걸음, 함께해요 세상 속에서’라는 캠페인 슬로건처럼 은둔환자가 안정적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서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올바르고 정확한 비만 치료로 환자와 사회가 모두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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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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