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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질환 ‘심방세동'10명중 9명 잘 몰라

대표적인 부정맥 질환 ‘심방세동’에 대해 92.8%가 들어본 적이 없거나 잘 모른다고 응답했으며, 심방세동과 뇌졸중의 상관관계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19.3%에 그쳐 질환에 대한 인식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부정맥학회(회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영훈)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부정맥 질환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부정맥의 대표적인 증상인 평소보다 심장박동이 빠르거나 불규칙하다고느끼는 두근거림(심계항진)을 경험해도 84.6%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방치했으며 병원에 방문하지 않은 이유로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라고 응답해 부정맥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한 교육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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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 개최 유한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약사회(회장 이숙연)의 제34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 등 관계자 및 내외빈이 참석했다.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은 “1990년에 설립해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여약사회는 국민의 보건 향상과 사회 안녕을 목표로 출범했다”며, “따뜻한 약손을 실천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외에서 사랑과 봉사, 헌신을 바탕으로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수상자 두정효 약사는 약사이자 사회복지사로서 20년 이상 약물 오남용 예방과 중독자 재활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양성, 성교육 및 환경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회복을 묵묵히 실천해 오신 발걸음은 화려하지 않으나 깊고 단단하다. 누군가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일은 가장 인간적인 일이며, 이는 바로 ‘조용한 사랑과 실천’을 남기고자 했던 유재라 여사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두정효 약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학 시절 농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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