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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사 단행

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 1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1급) 전보,2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2급) 전보

<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

기획선임실장 원인명

징수선임실장 성백길

급여1선임실장 정해민

급여2선임실장 신순애

장기요양선임실장 현재룡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선임실장 홍무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신일호

서울지역본부장 김덕수

광주지역본부장 이원길

경인지역본부장 진종오 (이상 10명)

 

<1급 승진>

요양급여실장 박희두

광진지사장 윤은상

부산중부지사장 손영덕

울산중부지사장 박재강

창원중부지사장 정성규

포항남부지사장 김진억

목포지사장 노명원 (이상 7명)

 

<1급 전보>

경영지원실장 서명철

통합징수실장 김재경

고객지원실장 조제만

급여전략실장 박종헌

보장사업실장 김훈택

급여운영실장 임동하

급여관리실장 김남훈

의료기관지원실장 우병욱

요양기준실장 안명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의료보장연구실장 서남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 연구과제추진반장 김도훈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 연구과제개발반장 이영신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장 정현진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빅데이터실장 강형수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인재개발기획반장 김후식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교수연구반장 최덕근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최기춘

성동지사장 최원영

동대문지사장 고영

중랑지사장 이정수

노원지사장 서태진

서대문지사장 최형열

양천지사장 서일홍

강서지사장 서범식

금천지사장 주용화

관악지사장 양인성

서초북부지사장 한동훈

강남서부지사장 윤재숙

부산진구지사장 임언택

해운대지사장 윤경식

부산사하지사장 유영인

창원마산지사장 이갑성

양산지사장 박제곤

대구동부지사장 지병태

대구수성지사장 남광수

대구달서지사장 김억수

광주동부지사장 이인행

전주북부지사장 최옥용

군산지사장 염기선

여수지사장 유재승

대전동부지사장 류근호

청주동부지사장 권경주

천안지사장 정형태

인천남부지사장 김삼영

인천서부지사장 백남복

수원동부지사장 최호규

성남남부지사장 이종문

성남북부지사장 오장현

의정부지사장 오성진

안양지사장 정범길

평택지사장 오명규

용인서부지사장 곽지훈

김포지사장 김영응

화성지사장 김정일

경기광주지사장 도수일 (이상 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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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반복 개흉에서 카테터로… 선천성 심장병 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선천성 심장병 치료의 역사는 곧 ‘반복 수술’의 역사였다. 특히 팔로 사징증 교정술 이후 폐동맥판막 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은 성장 과정에서 판막 기능이 다시 떨어지면 재수술을 피하기 어려웠다. 문제는 수술이 거듭될수록 출혈, 감염, 심부전 등 합병증 위험이 누적되고, 환자와 가족이 감당해야 할 신체적·심리적 부담도 함께 커진다는 점이다. 이 같은 치료 현실에 변화의 신호를 보낸 사건이 최근 있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심장센터가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PPVR) 200례를 달성한 것이다. 단일 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다. 숫자 자체도 의미 있지만, 그 이면에는 ‘수술 중심’에서 ‘중재 시술 중심’으로 이동하는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 담겨 있다. 재수술을 줄이는 전략, 치료의 방향을 바꾸다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은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정맥을 통해 카테터로 인공 판막을 삽입하는 최소 침습 치료다. 개흉·개심수술을 대체하거나, 최소한 그 시점을 늦추는 전략으로 도입됐다. 회복 기간이 짧고 입원 기간과 수술 관련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서울대병원은 200례 중 타 질환 사망 1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추가 개흉수